스타트업에 유용한 오픈소스

Posted by: admin

IT에서 웹이나 앱 서비스를 위해서 필요한 대 부분의 기능은 이미 오픈소스로 존재한다.

관련 기술에 대한 개념만 이해하면 어렵지 않게 스스로 구현할 수 있다.

 

홈페이지:

홈페이지를 제작할 때 이런 CMS툴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wordpress, drupal, joomla 이렇게 대표적인 오픈소스가 있다.

Mobile과 연동을 고려한다면 drupal이 좀더 좋을 것 같기도 하다… (Drupal은 많은 기능을 json API로 제공한다.)

한국에서는 비교적 워드프레스가 유명하니 워드프레스를 선택했다.

커뮤니티와 레퍼런스를 한글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DNS : PowerDNS

도메인 zone을 mysql로 관리한다.

무엇보다 빠르고 직관적이고 쉽다.

 

Mail: Zimbra

가장 진보적인 메일 오픈소스다.

버전 6까지는 미국 특유의 적응 안되는 UI로 사용이 꺼려졌는데 7 이후부터 한국인이 사용해도 거부감 없을 정도로 발전 했다.

Zimbra Desktop이 좀 구리지만 이게 어디냐.

 

보안:  suricata-ids

전 회사에서 snort로 IPS를 만들었는데

multi thread가 지원되지 않아 여러대의 서버 관리가 어려웠다.

이 suricata는 사용해 본 적은 없지만 multi thread가 지원되고 평도 좋으니 과감하게 사용해 보기로 했다.

이 툴 하나로 고가의 IPS 장비를 대체할 수 있다.

 

모니터링 :  Zabbix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모니터링 툴이다.

무엇보다 mysql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mysql.com 에서 별도의 모니터링 툴(mysql bench)을 제공하지만 시스템 자원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

모니터링은 별도의 툴을 이용하자.

아마 mysql을 GUI로 볼 수 있는 유일한 무료툴이라고 생각된다.

거기에 알람 기능까지! what’s up 이 필요 없다.

 

백업: bacula

역시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백업 툴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mysql 백업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체적인 백업 알고리즘(dump 방식)은 효율적으로 zip을 능가한다고 한다.

워드프레스에서 백업을 지원한다고 하지만  mysqldump 정도의 수준이다.

그리고 느린 워드프레스에 플러그인은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백업과 모니터링은 별도의 툴을 이용하는 것이 앞으로 유지보수하기에 유리할 것이다.

 

웹사이트 관리툴 : WebMin

나도 안다. 더 좋은 툴이 많다는 것

하지만 단순하고 커스터마이징 하기 쉽다.

 

이제 내 사업에 맞게 사용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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