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hn.com에 사진이 올라왔어요
choi.se-young project.manger.. samjung.. no.artist.. 2011.3.. hongdae_ap.. seoul. 가문의 영광입니다. http://ssahn.com/?p=4035
출근길 풍경 by iphone
폭설로 차를 가지고 갈 수 없어 대중 교통을 이용했다.오랜만에 버스를 타보니 평소에는 볼 수 없는 것들이 보이더라… 차가운 공기와 얼어붙은 사람들의 표정에서 생동감이 느껴진다. photo by iphone(로모효과)
self photo
잘못된 충성심중용이기심 명예안정된 수입우아한(?) 생활그리고 지적 허영심거짓말을 하되 자신까지 속이지는 말자… 백만년 만의 포스팅추운 겨울 어느날아버지가 주신 장농 카메라를 들고…
2007년에본 2003년도 사진 한장
이상이 있기에 현실을 버텨낼 수 있는 것인 반면이상이 너무 멀기에 현실이 힘들기도 한 것이다. “어이~ 사진속 이 언니도 지금은 많이 늙었겠지?” 2007년에본 2003년도 사진 한장..
전기 운동화
혹시 케빈은 12살이란 미국 드라마를 아시나요?케빈이 처음 기타를 배우고 밴드를 결성하는 회가 있는데요..그 밴드 이름임 “전기 운동화”였습니다. 저도 개인 밴드를 가지고 꼭 밴드 이름을 “전기 운동화”라고 이름짓고 싶었는데요.. 이쁘죠? “전기 운동화”지금은 코드만 잡아도 손이 아프지만 아직 음악의 꿈을 접은건 아닙니다. 나이가 들어 자식 장가 다 보내고 여유롭게 노인밴드를 해볼 생각입니다. ㅎㅎㅎ
slide film
mz3 + a50.4 provia slide 100이 필름이 카메라 팔기 전의 마지막 필름이다..슬라이드 필름.. 어마어마한 현상비 때문에 반년 전에 찍었던 슬라이드 필름을 어제 인화했다. 그동안 완전 잊고 있었던 반년 전의 내 모습.. 첫번째 사진은 잡지 속 언니의 다리 라인때문에두번째 사진은 아톰과 내가 듬직하게 나와서 올려 본다.. 시간은 정말 유수와 같다..벌써 반년이라니.. 내 청춘도 이제 안녕이구나.. ㅜㅜ
소녀와 바다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 머리 매만지던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저녁 노을이 슬픔 주는 듯 하얀 아인 멀리 가 버리고 홀로 남은 인형만이 내 기억속에 남아있네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
한잔 하실래요?
계속 어중간한 이 생활.. 이제 정리할 때도 됐다. 내 나이 29.. 이제 뭔가 결정해야 될 때! 아무래도 바닦을 봐야겠다. 활이 두개면 명중할 수 없고 죽으려 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내 장미빛 인생을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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