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부 IT프로젝트 7대 실패 사례
미 공공 IT 전문 매체인 GCN이 역대 최악의 정부 프로젝트 7선을 발표했다. 수십억달러를 들여 실패하고 중단됐거나 다시 시작된 이 프로젝트들은 IT 프로젝트가 때로 걷잡을 수 없는 재앙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비용만큼 투입된 시간도 천문학적이다. 무려 20년을 끌다 결국 실패한 프로젝트도 있다. 물론 정부 IT 프로젝트는 생활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기술 진보를 이뤄냈다. 대표적인 것이 GPS와 [...]
세계 정복은 가능한가
“세계 정복”은 남자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주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우리가 꿈꾸던 도전과 용기, 야망과 영광 그리고 멋진 미녀들 같은 남자의 로망을 보여주진 않는다. 대신 여러 가지 재미 있는 사실을 알려준다. 첫 번째, 만화영화의 진짜 주인공은 잘생기고 멋진 로봇을 타고 다니는 정의의 편이 아니라 악당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사건을 구상하고 발생하는 역할은 언제나 악당의 [...]
보고서의 질이 떨어지는 이유
<바쁘다 바뻐> 보고서의 질이 떨어지는 이유는 데이터를 정보로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이다.(데이터 정리하다 지치는 거죠) 이는 원천 데이터의 신뢰도와 연관성이 있다. 보고서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다 보면 종종 어이없는 경험을 하게 된다. 서비스 가격이 제각기 인 것은 기본이고 비용 할인을 다른 서비스에 적용하거나 하나의 서비스에 두 서비스의 가격을 합쳐 놓은 경우도 있다. 심지어 마이너스 매출이 발생하는 [...]
롯대의 실패 마케팅 “빼빼로 데이”
롯대는 마케팅으로 대한민국 365일중 하루를 빼빼로 사먹는 날로 만들었다. 하지만 그 결과 나머지 364일은 빼빼로를 사먹지 않는 날이 되어 버렸다. 다급해진 롯대는 하루매출로 1년 매출액을 달성하기 위해 빼빼로에 공기를 넣어 팔기 시작했다. 그래서 1000원짜리 빼빼로에는 300원 어치의 빼빼로와 700원어치의 공기가 들어있다.
한국 직장인 업무 몰입도 6% 리더십이 문제라고?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4/e2010041917135847430.htm 서울 경제신문 사설에 의하면 낮은 업무 몰입 도는 경영 리더십 부족 때문이라고 한다. (서경, 사설) 정리하자면 한국 직장인이 업무 몰입도가 낮은 이유는 경영진의 리더십 때문 문제라는 것이다. 우리는 회사에서 꿈을 이루길 원한다. 직장은 내 인생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장소이며 인생의 주요 무대이다.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과 동기가 충분히 공급 되었을 때 우린 야근도 불사하며 [...]
보스가 프로젝트에 참가하면 안되는 이유
1. 보스를 납득시키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쓰게된다. 2. 요구사항을 명확기 하기 어렵다. 3. 충성심을 보여주기 위해 불 필요한 경쟁을 하게 된다. 4. 책임의 한계가 불분명해 진다. 5. 보스의 마음에 따라 프로젝트 범위가 변경된다. – 사진은 한때 WWF를 주름 잡았던 “Big Boss Man” 로프반동 후의 허리꺽기는 예술이었지..
고신뢰 조직
<진정한 고신뢰 조직 원피스> http://bit.ly/a5TpUP 원래 팀 조직은 팀장과 팀원만 존재하며 직급이란 것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과장/부장과 같은 직급 문화는 일본의 과,부제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과,부제를 사용하면서 팀 조직을 결합한 조직문화에서는 아무래도 피라미드 조직이 좀더 높은 조직 성숙도를 가지게 됩니다. 즉, 과거보다 리더의 역활이 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리더는 CEO, [...]
제대로된 관리를 위해서는
<이런걸 제대로 된 관리라고 한다> 제대로 된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평가 체계”가 필요합니다. 즉, 올바른 평가를 위한 평기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국내 기업 중에 이런 “평가 체계”을 가지고 있는 업체가 있을까요? 설령 이런 체계 있다 해도 이를 이행할 “평가 프로세스”가 있어야 합니다. 기준이 있으니 이제 절차가 필요하겠죠? 그럼 이 “평가 체계”와 “평가 [...]
CCPM이란 이런 것이다
내가 떡볶이를 사러 갔다. 난 떡볶이와 튀김, 오댕, 김밥을 시켰다. 그런데 거의 동시에 초딩이 들어오더니 컵떡볶이를 시켰다. 여기서 주인은 고민에 빠진다. “조금 있으면 손님이 분빌 시간이다. 가능한 빨리 주문을 처리해야 한다.” 여기서 주인이 내 떢볶이를 쌓면서 초딩의 컵떡볶이를 같이 퍼서 두 사람의 전체 주문시간을 줄인다면 이 것이 CCPM이다. 그리고 버퍼는 이런 주인의 마음가짐이다.
IT 실무자를 위한 가상화 구축 강의
8월 27일 부터 10월 15일까지 총 9회 IT 실무자를 위한 가상화 구축 강의를 진행합니다. 주로 ISCSI 스토리지 장비 “Equallogic” 의 기술을 활용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무료이니 많이 오세요. http://www.dellcec.co.kr/seminars/eqledu/index.html?svc=reg&fromS=dellb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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