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약 한달 반동안 유명한 부동산 사이트를 돌아니며 느낀 사이트별 허위 매물 등록율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므로 이 글에 대한 어떠한 책임이나 피해에 대한 보상은 반사로 대응함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1. 발x닷컴 (http://valxxxxxx): 허위 매울 등록율 : 99%
여기서 물건 보고 전화해서 물건 있은적 한번도 없음
약 20 - 30콜 정도 날린것 같네요.
대답으로는
"오늘 아침에 나갔습니다."
"그거 자동으로 글이 업데이트 됐나보네요.. 허허.."
느낌상으로는 100% 미끼라고 생각되지만 혹시 모를 1%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99%로 확정
사이트 관리가 안되고(관리자가 잠적한듯..) 검색도 안되고 허위 매물 신고 하는 기능도 없다.
내 시간 쪼개서 부동산광고 보는격이니 절대 접속하지 말것
그냥 부동산에다가 방구한다고 알려주는 용도외에는 사용가치가 없다.
2. 부동x114 (http://r11xxxxxx)
약 90% 미끼
약 10 - 15콜 정도 날려서 한 1,2건 정도 매물확인 하는게 보통
검색 기능막강, 허위 매물 신고 기능있으나 예전에 만들어진 사이트라 많은 부분 불편함(로그인 가끔 안됨)
역시 부동산에다가 방구한다고 알려주는 정도 밖에는 사용 가치가 없다.
3. 원x텔 (http://one.......)
약 50% 미끼
6콜에 3군대 매물 있다는 얘기 들음
하지만 한 번 상처받은 마음에 다시 상처 받을까 두려워 물건은 보지 않음(땡기는 매물도 없음)
사이트 크기나 매물 보유량이나 뭐하나 만족스러운게 없다.
절대 매물량이 딸리기 때문에 굳이 들어갈 필요 없는 곳
여긴 부동산에다가 알려주지도 못한다 그냥 잊어라
4. 부동x119 (http://bxxx119)
약 25% 미끼
그나마 개인직거래가 많고 허위 매물도 없다.
사이트 관리가 잘 되고 있으며 개인 거래를 유도해 아까운 수수료를 아낄수 있게 해주는 곳이다.
하지만 검색 기능이 유치하고 레이어로뜨는 공지가 가끔 없어지지 않는다.(이건 미치겠다. 매물 정보를 볼 수 없으니..)
발품팔기 귀찮으면 유용한 곳 아마 여기서 집을 구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끝 -
- 그리고 잡담 -
그 동안 약 20군대의 부동산을 직접 방문하고 약 30개의 매물을 봤습니다.
제 전화 번호가 들어간 곳만 약 40군대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하루 정도 생각하다 날린 매물 2건이 있고요(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깝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여기서 살라고?"나 "에이~ 장난꾸러기~" 라는 생각이 들정의 매물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사 시즌을 놓쳐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요..
원룸 같은 경우 한 4평짜리(더불침대 하나 들어가면 반 이상을 사용하는 크기의 방)가 전세가로 5000 - 6000정도 하네요(구로구,관악구,영등포구,동작구 기준)
그나마 보증금이 많은 곳은 물량도 없습니다.
5년동안 모은 돈으로 구할 수 있는 방이 이런것밖에 없다니 짜증납니다.
인터넷을 이용해서 방 구하시는 분들 참고하셔서 저 같이 시간,노력 낭비하는 일 없기를 바라는 마음과
업자들의 낚시질은 낚시장에서만 가능한 아름다운 세상이 오길 바라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약 한달 반동안 유명한 부동산 사이트를 돌아니며 느낀 사이트별 허위 매물 등록율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므로 이 글에 대한 어떠한 책임이나 피해에 대한 보상은 반사로 대응함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1. 발x닷컴 (http://valxxxxxx): 허위 매울 등록율 : 99%
여기서 물건 보고 전화해서 물건 있은적 한번도 없음
약 20 - 30콜 정도 날린것 같네요.
대답으로는
"오늘 아침에 나갔습니다."
"그거 자동으로 글이 업데이트 됐나보네요.. 허허.."
느낌상으로는 100% 미끼라고 생각되지만 혹시 모를 1%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99%로 확정
사이트 관리가 안되고(관리자가 잠적한듯..) 검색도 안되고 허위 매물 신고 하는 기능도 없다.
내 시간 쪼개서 부동산광고 보는격이니 절대 접속하지 말것
그냥 부동산에다가 방구한다고 알려주는 용도외에는 사용가치가 없다.
2. 부동x114 (http://r11xxxxxx)
약 90% 미끼
약 10 - 15콜 정도 날려서 한 1,2건 정도 매물확인 하는게 보통
검색 기능막강, 허위 매물 신고 기능있으나 예전에 만들어진 사이트라 많은 부분 불편함(로그인 가끔 안됨)
역시 부동산에다가 방구한다고 알려주는 정도 밖에는 사용 가치가 없다.
3. 원x텔 (http://one.......)
약 50% 미끼
6콜에 3군대 매물 있다는 얘기 들음
하지만 한 번 상처받은 마음에 다시 상처 받을까 두려워 물건은 보지 않음(땡기는 매물도 없음)
사이트 크기나 매물 보유량이나 뭐하나 만족스러운게 없다.
절대 매물량이 딸리기 때문에 굳이 들어갈 필요 없는 곳
여긴 부동산에다가 알려주지도 못한다 그냥 잊어라
4. 부동x119 (http://bxxx119)
약 25% 미끼
그나마 개인직거래가 많고 허위 매물도 없다.
사이트 관리가 잘 되고 있으며 개인 거래를 유도해 아까운 수수료를 아낄수 있게 해주는 곳이다.
하지만 검색 기능이 유치하고 레이어로뜨는 공지가 가끔 없어지지 않는다.(이건 미치겠다. 매물 정보를 볼 수 없으니..)
발품팔기 귀찮으면 유용한 곳 아마 여기서 집을 구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끝 -
- 그리고 잡담 -
그 동안 약 20군대의 부동산을 직접 방문하고 약 30개의 매물을 봤습니다.
제 전화 번호가 들어간 곳만 약 40군대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하루 정도 생각하다 날린 매물 2건이 있고요(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깝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여기서 살라고?"나 "에이~ 장난꾸러기~" 라는 생각이 들정의 매물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사 시즌을 놓쳐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요..
원룸 같은 경우 한 4평짜리(더불침대 하나 들어가면 반 이상을 사용하는 크기의 방)가 전세가로 5000 - 6000정도 하네요(구로구,관악구,영등포구,동작구 기준)
그나마 보증금이 많은 곳은 물량도 없습니다.
5년동안 모은 돈으로 구할 수 있는 방이 이런것밖에 없다니 짜증납니다.
인터넷을 이용해서 방 구하시는 분들 참고하셔서 저 같이 시간,노력 낭비하는 일 없기를 바라는 마음과
업자들의 낚시질은 낚시장에서만 가능한 아름다운 세상이 오길 바라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