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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년 동안 모은 RSS 총 114개..
한RSS -> outlook 2007 -> Google reader로 옮겨 다니며 모아왔던 RSS list.
주제별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별표까지 달면서 관리했던 RSS.
결국 나는 매일 100개 이상 업데이트 되는 RSS Reader의 주인이 되었고 이놈의 정보 벽은 나로 하여금 편집증을 일으키게 했다.
하지만 이 Feeds는 애당초 내가 소화할 수 없는 양이라 어느덧 숙제처럼 되어 버렸다.
당연히 숙제는 하기 싫으니 쌓여만 가고...... 새로운 Post를 꼼꼼하게 보기 위해 정리한 RSS는 이제 정보 수집의 최대 장애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새해의 첫 번째 목표를 "불 필요한 RSS정리를 통한 정보 채널 개선"으로 잡고 Best RSS 25를 목표로 정리를 시작 했다.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기가 어렵다고 했던가? 모으는 건 쉬웠지만 지우는 건 어렵더라......
지운 RSS는 delicious 에 따로 정리해서 114개의 RSS를 60개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60개.. 누군가 25개의 목표는 어디 갔냐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답하겠다.
"모두 내 자식 같은 놈들입니다. (응?)"
그래도 뭔가 아쉬워서 114개의 OPML이 저장된 파일을 남겨 본다.

그래서 1000원짜리 빼빼로에는 300원 어치의 빼뺴로와 700원어치의 공기가 들어있다.

서울 경제신문 사설에 의하면
낮은 업무 몰입도는 경영 리더십 부족 때문이라고 한다. (서경, 사설)
내용은 이렇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타워스왓슨의 ‘2010 글로벌 인적자원 보고서’에서 국내 직장인 가운데 자신의 업무에 몰입하는 사람은 6%에 불과해 세계 평균 21%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보고서는 경영진의 리더십 부재를 낮은 업무몰입도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는데, 국내 직장인의 경영진 리더십에 대한 만족도는 37%로 조사 대상국 중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경영진이 유념해야 할 대목으로, 경영진이 회사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고 공정한 성과관리, 경력개발 및 복지수준 향상 노력을 기울여야 업무몰입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한다.
정리하자면 한국 직장인이 업무 몰입도가 낮은 이유는 바로 경영진의 문제라는 것이다.
정말 리더쉽이 문제일까?
실제로 경영자의 리더십의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는 임직원 정도이다.
50명 이하의 소규모 사업체가 아닌 이상 실제로 경영자의 리더십이 일반 사원까지 미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난 직장에서 꿈을 꾸지 못하는 직장인을 너무도 많이 본다.
업무중에 화장실에서 주식에 매달리는 친구들,
요즘은 주먹밥이 대세라며 주먹밥 장사를 해야겠다는 친구들,
그래도 먹는 장사가 남는거라며 통닭집을 알아봐야 겠다는 친구들...
모두 엉성한 조직에 안에서 꿈을 잃어버진 불쌍한 친구들이다.
왜 그들(우리)는 회사에서 꿈을 찾지 못하고 밖으로 향하고 있는가?
그 이유는 바로 회사에서 사원에게 대제로된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직관리에 대한 지식과 경험, 기술이 없는 관리자가 조직을 이끌기 때문에 조직원의 업무 몰입도가 낮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1. 보스를 납득시키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쓰게된다.
2. 보스의 눈치를 보기때문에 문제를 지적하지 못한다.
3. 협의는 없어지고 명령과 복종만 남게 된다.
4. 프로젝트 인력이 수동적으로 변한다.
5. 책임의 한계가 불분명해 진다.
6. 보스의 마음에 따라 프로젝트 범위가 변경된다.
7. 요구사항을 명확기 하기 어렵다.
- 사진은 한때 WWF를 주름 잡았던 "Big Boss Man" 로프반동 후의 허리꺽기는 예술이었지..
준비물: 신용카드 (정지된것, 사용중인 것도 상관 없음)
과정:
1) 적당이 구부린다.

2) 완성 -_-

3) 각도 조절 가능하다.

장점:
1) 무료
2) 간단 ( 구부린다 -> 완성)
3) 각도 조절
3) 운동
4) 재활용
5) 뽀대
6) 선물
7) 카드를 구부리는 동작으로 자신도 모르게 "새해에는 절약해야지"라는 암시효과
단점:
1) 세로 거치 불가
한국 이통사와 방통위 물로 보냐?
혹시 들어온다고 해도 wifi, earphone잭, 등 그대로 놔두겠니?
한국 IT발전과 모바일 산업 신장을 위해?
ㅋㅋ 꿈 깨셔
그런 것 걱정할 만한 애들이 아니라는 거... 알고 있잖아?
왜이래? 아마추어 같이
왜들 희망을 못 버리는 거야..ㅋ
그래도 너무 상심말어 정권이 바뀌면 들어오지 않겠어?
자자~ 그때까지 이런 루머에 시달리지 말고 맘 편히 지내자고~
왜 우린 잃어버린 후에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언제나 깨닭음은 늦고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잠시나마 당신을 욕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잠시나마 당신을 오해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당신은 분명 대한민국의 영웅이며 역사는 당신을 공정하게 평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는 공정한 심판도 내릴 것입니다.
이제 그의 유머를 들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가장 유쾌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명언을 들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가장 깨끗한 정치인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이렇게 애도의 글을 남기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라고만 있을까?
결국 대 다수의 국민은 한나라 당을 지지한다는 것인가?
그럼 시청과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대 다수의 국민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 것이었나?
선택 받지 못한 소수의 집단행동에 불과한 거냐?
아래의 투표율을 보자
투표율: 서초 19.6% 강남 19.1%…… 강북ㆍ금천 13.2%
孔, 강남 61% 서초 59% 득표…… 朱, 관악 48% 마포 45% 득표
잘사는 이들은 어떻게 의사표현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촛불 보다는 한개의 표가 더 강하다는 것은 단순 진리인 것이다.
없이 살고 못 배운이들은 몸버려가며 발버둥 치고 있고 배운이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행동인지 잘 알고 있는거다.
이 것이 부의 법칙이다.
이래 저래 시니컬해지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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