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like oxygen - sweet

 | music
2007/06/19 16:04


10년전 라디오에서 한번 듣고 그냥 따버린 노래..
다시 듣고 싶어도 제목을 모르고 있었는데사장님과 대화중 우현히 알게되었다.
사랑은 산소와 같은것..

가사중 아래 부분의 해석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다.
"You get too much you get too high"
너무 많이 마시면 너무 높다??
대 부분 "너무 많이 마시면 너무 높이 올라간다", "너무 사랑해서 너무 좋다"라는 긍정적인 표현 해석하고 있다.
too 용법은 부정적인 내용일때 쓰는데.. 어찌 된것일까?

우리가 마시는 공기의 60%이상이 산소가 되어도 산도 중독으로 죽는다고 알고 있는데..
이 동네 양아치같은 Sweet이란 밴드가 과연 그걸 알고 부정적인 표현으로 만든것인지..(너무 사랑에 빠지면 위험하다..)
아니면 우리 나라 말중 "너무 이뻐"처럼 문법상 맞지 않지만 관용적으로 쓰는걸까?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
아래는 전체 가사에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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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16:04 2007/06/19 16:04
Posted by 아르마다


기타팔려고 들어갔다 이 UCC보고 이펙트 뽐뿌만 받고 나왔다. -_-;
얼마나 하면 이정도 미디를 다루고 기타를 연주하고 동영상을 만들어 올릴정도가 되려나?
기타는 10년전 내가 썼던 잭스 플라이브이..
하지만 이렇게 다른 소리를 내주는군.. 같은 기타 맞냐? -_-;

매일듣는 BGM이지만 이렇게 들으니 또 새로운 감흥이..
스타크래프의 끝은 진정 어디까지이려나?


"어르신 따님을 꼭 행복하게 하겠습니다."
"흠..."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
"흠.. 그럼 나를 이기게 날 이기면 내 딸을 주겠네, 자네 주 종족이 뭔가?"
"네 저급로 하고 있습니다. 목동을 좋아 하고요"
"뭐시라!!  저그?? "주 종족이 저그인 놈에겐 내 딸을 절대 줄수 없네!! 당장 돌아가게~!~!"
내 자식이 장가갈때 쯤이면 아마 이런 대화가 오가지 않을까?

흠..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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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22:46 2007/03/29 22:46
Posted by 아르마다

예수 일병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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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12:42


이루어지리라 (남편 승진)
이루어지리라 (자녀 합격)

지옥가리라 (현금 부족)
지옥가리라 (교칙 위반)

주 예수는 눈이 어두우시네
온 동네 꼭대기에 십자가를 올려야 보시네
주 예수는 무지 까다로우시네
소원은 꼭 기도원에서 해야 들어 주시네

주 예수는 귀가 어두우시네
소리 질러야 들으시네 지랄발광 해야 보시네
(할렐루야 렐루야 렐루야 렐루야)
눈물이 콧물이 또 봇물처럼 터지네
무당 푸닥거리 한 딱가리 애들은 저리 가리


내가 만난 어떤 기독교인 보다도 더 기독교적이다.
그의 한국 기독교에 대한 종교적 해석은 언제나 유쾌하다.
그가 아니면 누가 이런 가사를 쓸수 있겠는가..

신해철이 '예수일병구하기'라는 곡에 대해 앨범 부클릿에 설명한 내용



전체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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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12:42 2007/03/05 12:42
Posted by 아르마다

너여야만 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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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4 22:14




고 2때다..
단 한번 라디오에서 들은 노래에 코가 시큰해 진적이 있다.
스처들엇던 곡이라 노래 제목을 알 수 없었던 나는
1주일 정도 매일 같이 맘을 졸이며 이 노래가 다시 나오길 라디오 앞에서 기다렸었다.

그리고 마침내 이 노래 제목이 "너여야만 하는 나"라는 것과 "XO" 라는 생소한 그룹이 불렀다는것을 알았다.
단 한곡 이 너무 좋아서 테잎을 사러 레크드샾에 간건 아마 이 때가 처음인것 같다.

그리고 얼마전 10년 넘게 잊고 지내던 이 노래가 문득 떠올랐다.

하지만 기억나는 거라곤 "흘러.. 흘러.. 내게로 올테니"라는 가사 뿐이다.. -_-;
다행히 2년전에 누군가 나와 똑같은 후천성 기억력 감퇴로 인해 질문한 글이 남아 있어 제목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조금더 검색해 보니 이런 내용도 있다.


1995년 가을 이 한장의 앨범
단 한번의 방송출연
그해 가을 라디오를 적셧던 곡 ..
그리고 사람들의 기억속에 이내 사라진 곡이다.
내게는 기억속에만 있는 노래...


출처: http://blog.naver.com/iyouj



예전이나 지금이나 애절한 가사는 여전하다.
그리고 아쉽기만한 10년 전 기억의 단편들..

누구든지 5분을 내어서 꼭 끝까지 들어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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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4 22:14 2007/02/04 22:14
Posted by 아르마다



워낙 초딩용으로 유명해서 하지는 않았지만..

광고를 볼때 마다 느끼는 건대..
백터맨 처럼 TV시리즈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배경 음악도 좋고~)
아니면 다음편 주기라고 좀 짧던가.. 이건 뭐.. 한편 주기가 거의 3개월...
하루면 촬영 끝날 것 같구먼.. 쿨럭~

언제까지 우리 아이들을 외산에 방치해 둘 셈인가?
TV 시리즈로 만들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일러문이 되어주길 바란다.

메이플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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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7 01:11 2006/11/07 01:11
Posted by 아르마다

와우 itunes 7

 | music
2006/09/17 23:06

이번 itunes에 추가된 앨범 커버 표시 기능이다.
앨범단위로 음악을 듣는 나같은 편집증 환자들에게는 정말 원하던 기능이 추가되었다.
마치 예전에 쥬크 박스를 보는것 같다.
앨범 정리하다가 그 동안 하드만 차지하던 곡들을 차근차근 들으니 오랜만에 옛날일도 생각하게 되고ㅎㅎ

음감때문에 foobar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가끔은 이런 비주얼한 부분도 음악을 보다 풍성하게 들을수 있게 해준다.

mp3만 약 30기가인데.. 이 많은 앨범들을 언제 정리 할꼬...
아~ 행복한 고민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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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7 23:06 2006/09/17 23:06
Posted by 아르마다

메탈리카 공연 후기

 | music
2006/08/17 23:37


5시부터 입장시작이라는 말에 4시 30분 도착
더운날에 주차장에서 1시간 30분동안 기다림
밖에도 못나가고 화장실도 없음

오직 메탈리카를 보기위해 참고 기다림
지위, 감독하는 인력 없음 길 안내하는 여중생 두명이 약 4천명 인솔(기네스 감)

6시 입장

그룹 "툴" 오픈닝 공연
처음 보는 넘들 빌보드차드 1위라고는 하나 내 취향 아님

속으로 "대충하고 언넝 들어가라!!"를 외치며 스탠딩으로 끝까지 관람

7시 그룹 "툴" 단독공연 종료
더운날 많은 인파속에서 스탠딩으로 있을려니 죽을 지경
탈진자 발생.. 속으로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

메탈리카공연하면 아무래도 뒷쪽 A석으로 옮겨야 겠다고 생각

xㅂ 약 1시간 20분간 또 기다림

밖에도 못나가게함
배고파 쓰러지기 직전
물로 허기진배 달램

8시 20분 드디어 메탈리카 공연

그동안의 피로 한방에 풀림
오리온 -> 마스터 -> 밧데리로 이어지는 종합선물셋트에 목이 휘어라 해드베잉!!~
슬램도 하고 싶었으나 나이를 생각해 자제
10시경 공연 종료

더블와퍼 셋트로 허기진 배 위로

11시 집 도착

느낀점:
롤링스톤즈는 공연만 60년이라고 하지만 메탈리카와는 장르나 퍼포먼스가 다르니
메탈리카가 더 이상 나이가 들면 이런 공연은 힘들다고 판단
이번 공연은 메탈리카가 더 이상 늙기전에 꼭 봐야한다는 일념 하나였음

라스 칼있숨 지대!
그리고 나름 망한 앨범 에 있는 st.angel이란 곡을 하기전 제임슨이 이 곡아냐고 관객에게
물어 봤을때 안습..(천하의 메탈리카가 이 곡 아냐고 묻다니.. ㅜㅜ)

새로운 베이시스트 메탈리카와 부조화
실력이야 어떻든 아무리 봐도 안 어울림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대형 밴드를 유치한다는건 무리
영화 "괴물"이 자꾸 생각남

제말 알바만 쓰지말고 전문인력좀 써라 대체 얼마를 헤처먹을 샘이냐?
아무리 메탈리카지만 12만원짜리 공연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음

그래도 후회는 없음

준비물:
해골그림이 그려져 있는 티셧츠, 반바지, 수건, 물총, 먹을거리, 여친

위 사항 중 챙겨간 것 없음


:::2003년 10월 4일에 썼던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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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7 23:37 2006/08/17 23:37
Posted by 아르마다

처음엔 그냥 걸었어~

 | music
2006/06/21 15:34
[비도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하는 포스팅]


옛날 노래처럼 감성을 자극하는것이 또 있을까?

물론 아쉬운 것이 없는 것은 아니다.
지금 듣기에는 조금은 촌스런 연주와 가사
내 기억에 이 곡은 좀 더 슬펐던 걸로 기억되는데
이렇게 경쾌한 인트로가 나오면 조금은 당황하게 마련이다.

거기에 노래 중간중간 나오는 깨는 여자 목소리..
왜 등장하는지 알수 없는 신디와 중간에 나오는 완전 어설픈 째즈풍의 애드리브...

"내가 기억하고 있었던 그 곡과 조금은 다르게 들린다는 것"

하지만 이 모든 단점을 한방에 날려 보내는게 있으니
바로 예전의 기억이다.
옛날 이 노래를 들으면서 느꼈던 감정과 당시의 상황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그 때 그 시절의 느낌들..

그리고 이 노래의 경우
마지막에 처절하게 부르는 "난 너를 사랑해!~!~"

"바로 이거야!!

울컥!!!!!!!!!!!!!!!

완전 단순한 이 한 마디...
가슴이 시원해 진다.

이 한 마디는 모든 단점을 한 순간에 날려버리기에 충분하다
노래를 분석하기 전에 느껴지는 강한 자극
곡을 곡 자체로 느낄수 있게 한다.

이 느낌 때문에 옛날 노래는 함부로 평가 할수 없는거다.

참~ 오늘은 비도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그녀의 집앞에 찾아가서 고백하고푼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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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15:34 2006/06/21 15:34
Posted by 아르마다



I'd Anything For Love - Meat Loaf

10년전에 들어보고 그 동안 가수 이름을 몰라서 찾지 못했던 노래..
블로깅중 우연히 발견.. ㅜㅡ
내 언젠가는 다시 들을 수 있을지 알았다..ㅎㅎㅎ
예전에 보았던 뮤직비디오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건데
이 곡은 동화 "미녀와 야수"를 야수의 시점에서 노래한 것으로 생각된다.

처절한 목소리
드라마틱한 내용,
변화 무쌍하면서도 칼 같이 잘 짜여진 구성,
그의 심장과 내 심장을 도려내는 듯한 가사,
그 가사와 정말 잘 어우러지는 사운드
그리고 미녀와의 대화..


오랜만에 음악에 취하다...


이런 곡이라면 정말 꼭 한번 공연하고 싶다.. ㅜㅡ
얘들아 어떻게 앙대겠니?

가사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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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5 19:44 2006/01/2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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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 쿨 - 보니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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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3 19:46


%주의 - 강한 중독성 있음


3초후 플래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간지 작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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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3 19:46 2006/01/23 19:46
Posted by 아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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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ng something over and over again , expecting different result. by 아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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