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라디오에서 한번 듣고 그냥 따버린 노래.. 다시 듣고 싶어도 제목을 모르고 있었는데사장님과 대화중 우현히 알게되었다. 사랑은 산소와 같은것..
가사중 아래 부분의 해석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다. "You get too much you get too high" 너무 많이 마시면 너무 높다?? 대 부분 "너무 많이 마시면 너무 높이 올라간다", "너무 사랑해서 너무 좋다"라는 긍정적인 표현 해석하고 있다. too 용법은 부정적인 내용일때 쓰는데.. 어찌 된것일까?
우리가 마시는 공기의 60%이상이 산소가 되어도 산도 중독으로 죽는다고 알고 있는데.. 이 동네 양아치같은 Sweet이란 밴드가 과연 그걸 알고 부정적인 표현으로 만든것인지..(너무 사랑에 빠지면 위험하다..) 아니면 우리 나라 말중 "너무 이뻐"처럼 문법상 맞지 않지만 관용적으로 쓰는걸까?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 아래는 전체 가사에요 ^^
more..
Love is like oxygen You get too much you get too high Not enough and you're gonna die Love gets you high
Time on my side I got it all I've heard that pride Always comes before a fall There's a rumour goin' round the town That you don't want me around I can't shake off my city blues Every way I turn I lose
Love is like oxygen...
Time is no healer If you're not there Lonely fever Sad words in the air Some things are better left unsaid I'm gonna spend my days in bed I'll walk the streets at night To be hidden by the city lights City lights
기타팔려고 들어갔다 이 UCC보고 이펙트 뽐뿌만 받고 나왔다. -_-; 얼마나 하면 이정도 미디를 다루고 기타를 연주하고 동영상을 만들어 올릴정도가 되려나? 기타는 10년전 내가 썼던 잭스 플라이브이.. 하지만 이렇게 다른 소리를 내주는군.. 같은 기타 맞냐? -_-;
매일듣는 BGM이지만 이렇게 들으니 또 새로운 감흥이.. 스타크래프의 끝은 진정 어디까지이려나?
"어르신 따님을 꼭 행복하게 하겠습니다." "흠..."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 "흠.. 그럼 나를 이기게 날 이기면 내 딸을 주겠네, 자네 주 종족이 뭔가?" "네 저급로 하고 있습니다. 목동을 좋아 하고요" "뭐시라!! 저그?? "주 종족이 저그인 놈에겐 내 딸을 절대 줄수 없네!! 당장 돌아가게~!~!"
주 예수는 눈이 어두우시네
온 동네 꼭대기에 십자가를 올려야 보시네
주 예수는 무지 까다로우시네
소원은 꼭 기도원에서 해야 들어 주시네
주 예수는 귀가 어두우시네
소리 질러야 들으시네 지랄발광 해야 보시네
(할렐루야 렐루야 렐루야 렐루야)
눈물이 콧물이 또 봇물처럼 터지네
무당 푸닥거리 한 딱가리 애들은 저리 가리
내가 만난 어떤 기독교인 보다도 더 기독교적이다. 그의 한국 기독교에 대한 종교적 해석은 언제나 유쾌하다. 그가 아니면 누가 이런 가사를 쓸수 있겠는가..
신해철이 '예수일병구하기'라는 곡에 대해 앨범 부클릿에 설명한 내용
기독교 계열의 종교 중 일부는 한국에서 매우 특이하게 변질되었는데, 샤머니즘과 결합된 기복종교로 철저하게 속세에
영합하고, 서구에서 찾아보기 힘든 십일조의 강제 등으로 부를 축적, 과시형의 거대건축물을 올리고 독재권력과 외세에 순응하는 등,
시스템의 부재로 방황하는 민중을 유인, 착취하였다. 사랑이 있어야 할 자리에 증오와 협박이, 희생과 봉사의 자리에 자기도취와
과대망상이 자리한다.
나 역시 집에 십자가를 걸어 놓고 사는 사람으로(지은 죄가 많아 그 밑으로 뽈뽈뽈
기어다닌다) 이 노래를 모 종교에서 만든 음료수를 마신다 하여 내 멱살을 잡고 폭행한 왠 아주머니나 내가 사탄의 힘으로
음악을만들어 음악에 영을 홀리는 힘을 사용한다며 내 집에 난입한 무당무리(그들은 그릇된 기독교인이 아니라 아예 기독교인도
종교인도 아니다)에 대한 복수심에서 만든건 아니다. 냐하하. 일찍이 시험점수가 잘 나면 나중에 성전을 만들어 바치겠다는 구라를 예수께 날린 바(13세, 사기꾼 기질 이미 보임) 가스펠, 랩과 록, 불루스의 짬뽕인 이 노래로 대충 때우고자 한다. 예수님, 선무디야~~~ 어
전체가사
주 예수를 팔아 십자가에 매달아
삐까번쩍 예술적 건물을 올릴 적
주 예수를 팔아 그를 두 번 매달아
사세확장 번창 아주 난장이 한창
미움을 파는게 사랑보다 쉬우니
나랑은 협박 때리고 너랑은 윽박 지른다
이놈은 이단이요, 저놈은 배반이요,
딴 놈 다 개판이요. 그래 이 몸 사탄이요
활활타올라라 불지옥의 이미지
살 살 구슬려라 너무 겁먹어도 데미지
이루어지리라 (남편 승진)
이루어지리라 (자녀 합격)
원수들 보는 눈앞에 여 보란 듯 살게 되리라
활활타올라라 불지옥의 이미지
살 살 구슬려라 너무 겁먹어도 데미지
지옥가리라 (현금 부족)
지옥가리라 (교칙 위반)
영원한 어둠 속에서 헤메이게 되리라고 말씀 하셧샵니다.
*
그 누가 구원을 확신하며
또 그리 자신하는가
이 세상의 끝, 최후의 심판의 그 날이 오기 전에
그 누가 구원을 그리 확신하며 함부로 약속하는가
그가 하라 한 건 단 하나 오직 하나
All We Need is Love...
2.
주 예수를 팔아 십자가에 매달아
천국행 직행 표 공동 구매 대행
주 예수를 팔아 그를 두 번 매달아
자 영생을 팔아 한 평생은 모자라
주 예수는 눈이 어두우시네
온 동네 꼭대기에 십자가를 올려야 보시네
주 예수는 무지 까다로우시네
소원은 꼭 기도원에서 해야 들어 주시네
주 예수는 귀가 어두우시네
소리 질러야 들으시네 지랄발광 해야 보시네
(할렐루야 렐루야 렐루야 렐루야)
눈물이 콧물이 또 봇물처럼 터지네
무당 푸닥거리 한 딱가리 애들은 저리 가리
자학의 카타르시스 집단적 madness
너네가 크리스챤이면 내가 Guns and Roses
자뻑의 hot business 이제 그만 됐스
너네가 종교라면 내가 진짜 비틀즈
**
하늘을 향해 높이 솟은 번쩍이는 저 바벨의 탑이여
대량으로 생산 되는 개나 소나 아무나 목자여
황금의 소를 따라가는 눈 먼 양이여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인간이 된 Private Jesus
그가 바란 건 성전도 황금도 율법도 아니라네
All We Need is Love...
이번 itunes에 추가된 앨범 커버 표시 기능이다.
앨범단위로 음악을 듣는 나같은 편집증 환자들에게는 정말 원하던 기능이 추가되었다.
마치 예전에 쥬크 박스를 보는것 같다.
앨범 정리하다가 그 동안 하드만 차지하던 곡들을 차근차근 들으니 오랜만에 옛날일도 생각하게 되고ㅎㅎ
음감때문에 foobar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가끔은 이런 비주얼한 부분도 음악을 보다 풍성하게 들을수 있게 해준다.
mp3만 약 30기가인데.. 이 많은 앨범들을 언제 정리 할꼬...
아~ 행복한 고민이다ㅎㅎ
5시부터 입장시작이라는 말에 4시 30분 도착
더운날에 주차장에서 1시간 30분동안 기다림
밖에도 못나가고 화장실도 없음
오직 메탈리카를 보기위해 참고 기다림
지위, 감독하는 인력 없음 길 안내하는 여중생 두명이 약 4천명 인솔(기네스 감)
6시 입장
그룹 "툴" 오픈닝 공연
처음 보는 넘들 빌보드차드 1위라고는 하나 내 취향 아님
속으로 "대충하고 언넝 들어가라!!"를 외치며 스탠딩으로 끝까지 관람
7시 그룹 "툴" 단독공연 종료
더운날 많은 인파속에서 스탠딩으로 있을려니 죽을 지경
탈진자 발생.. 속으로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
메탈리카공연하면 아무래도 뒷쪽 A석으로 옮겨야 겠다고 생각
xㅂ 약 1시간 20분간 또 기다림
밖에도 못나가게함
배고파 쓰러지기 직전
물로 허기진배 달램
8시 20분 드디어 메탈리카 공연
그동안의 피로 한방에 풀림
오리온 -> 마스터 -> 밧데리로 이어지는 종합선물셋트에 목이 휘어라 해드베잉!!~
슬램도 하고 싶었으나 나이를 생각해 자제
10시경 공연 종료
더블와퍼 셋트로 허기진 배 위로
11시 집 도착
느낀점:
롤링스톤즈는 공연만 60년이라고 하지만 메탈리카와는 장르나 퍼포먼스가 다르니
메탈리카가 더 이상 나이가 들면 이런 공연은 힘들다고 판단
이번 공연은 메탈리카가 더 이상 늙기전에 꼭 봐야한다는 일념 하나였음
라스 칼있숨 지대!
그리고 나름 망한 앨범 에 있는 st.angel이란 곡을 하기전 제임슨이 이 곡아냐고 관객에게
물어 봤을때 안습..(천하의 메탈리카가 이 곡 아냐고 묻다니.. ㅜㅜ)
새로운 베이시스트 메탈리카와 부조화
실력이야 어떻든 아무리 봐도 안 어울림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대형 밴드를 유치한다는건 무리
영화 "괴물"이 자꾸 생각남
제말 알바만 쓰지말고 전문인력좀 써라 대체 얼마를 헤처먹을 샘이냐?
아무리 메탈리카지만 12만원짜리 공연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음
그래도 후회는 없음
준비물:
해골그림이 그려져 있는 티셧츠, 반바지, 수건, 물총, 먹을거리, 여친
위 사항 중 챙겨간 것 없음
:::2003년 10월 4일에 썼던글 갈무리:::
제목 : 그들로 인해서 락은 해체되고 재생 되었다.
역시 처음은 바로 이거구나..
당시 나의 유일신이였던 밴드 메탈리카!
백만번정도 들은것 같은 앨범
바로 메탈리카의 블랙 앨범이다.
반조비,스키드로우,X-JAPAN같은 가벼운 음악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시기에
가뭄속의 한줄기 소나기 같은..
뭇 사내의 피곤한 심신을 달래줄 술집 작부같은 앨범..
학교갈때나 잘때(지금 생각하면 이 음악을 듣고 잠을 잤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공부할때, 씻을때.. 마약중독이나 호한 마마보다 더 무서운 중독성을 가진 앨범이다.
대표적인 "eNTER sAND mAN" 은 자다가도 칠정도로 많이 처본 곡이다.
지겨울대로 지겨워진 그래서 아직도 좋은 곡.
지금도 기분 젖같은날 방에 혼자에 어슥허니 기타를 잡으면 자연스럽게 처음 가는 코드는 바로 "E"코드 이다..
잼을 할때나 애드립을 할때도 가장 많이 쓰는 코드는 바로 "E"코드이다.
바로 이 "eNTER sAND mAN"이 "E"코드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당시 풀잎에 맺힌 이슬을 먹고 살아가는 음악 소년에게 음악의 쓴 맛과 단 맛을 모두 가져다 준 앨범...
이 앨범이 아니였으면 그 토록 음악에 집착하고 고뇌하지 않았을 것을..
10년전에 들어보고 그 동안 가수 이름을 몰라서 찾지 못했던 노래..
블로깅중 우연히 발견.. ㅜㅡ
내 언젠가는 다시 들을 수 있을지 알았다..ㅎㅎㅎ
예전에 보았던 뮤직비디오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건데
이 곡은 동화 "미녀와 야수"를 야수의 시점에서 노래한 것으로 생각된다.
처절한 목소리
드라마틱한 내용,
변화 무쌍하면서도 칼 같이 잘 짜여진 구성,
그의 심장과 내 심장을 도려내는 듯한 가사,
그 가사와 정말 잘 어우러지는 사운드
그리고 미녀와의 대화..
오랜만에 음악에 취하다...
이런 곡이라면 정말 꼭 한번 공연하고 싶다.. ㅜㅡ
얘들아 어떻게 앙대겠니?
가사
And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I'd run right into hell and back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I'd never lie to you and that's a fact
But I'll never forget the way
you feel right now, oh no, no way
And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Some days it don't come easy
And some days it don't come hard
Some days it don't come at all
And these are the days that never end
Some nights you're breathing fire
And some nights you're carved in ice
Some nights you're like nothing
I've ever seen before or will again
Maybe I'm crazy
But it's crazy and it's true
I know you can save me
No one else can save me now but you
As long as the planets are turning
As long as the stars are burning
As long as dreams are coming true
You'd better believe it
That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d I'l be there until the final act
And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d I'll take a vow and seal a pact
But I'll never forgive myself
if we don't go all the way tonight
And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ything you've been dreaming of
But I just won't do that (x3)
Some days I pray for silence
And some days I pray for soul
Some days I just pray to the god
of sex and drums and rock 'n' roll
Some nights I lose the feeling
And some nights I lose control
Some nights I just lose it all
when I watch you dance
and the thunder rolls
And maybe I'm lonely
That's all I'm qualified to be
That's just one and only
The one and only promise I can keep
As long as the wheels are turning
As long as the fires are burning
As long as your prayers are
coming true, you'd better believe it
That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d you know it's true and that's a fact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d there'll never be no turning back
But I'll never do it better than I do it
with you so long, so long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no no I won't do that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ything you've been dreaming of
But I just won't do that (x7)
But I'll never stop dreaming of you
every night of my life, no way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woman :
Will you raise me up?
will you help me down?
Will you get me right out of this
godforsaken town?
Will you make it all a little less cold?
man :
I can do that, oh I can do that
woman :
Will you hold me sacred?
Will you hold me tight?
Can you colourise my life
I'm so sick of black and white?
Can you make it all a little less old?
man :
I can do that, oh no, I can do that
woman :
Will you make me some magic
with your own two hands?
Can you build and emerald city
with these grains of sand?
Can you give me something
I can take home?
man :
I can do that, on no, I can do that
woman :
Will you cater to every fantasy I got?
Will you hose me down
with holy water, if I get too hot?
Will you take me places
I've never known
man :
I can do that, oh no, I can do that
woman :
After a while you'll forget everything
It was a brief interlude
and a midsummer night's fling
And you'll see that it's time to move on
man :
I won't do that, I won't do that
woman :
I know the territory I've been around
It'll all turn to dust and we'll all fall down
Sooner or later
you'll be screwing around
man :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And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I'd run right into hell and back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I'd never lie to you and that's a fact
But I'll never forget the way
you feel right now, oh no, no way
And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Some days it don't come easy
And some days it don't come hard
Some days it don't come at all
And these are the days that never end
Some nights you're breathing fire
And some nights you're carved in ice
Some nights you're like nothing
I've ever seen before or will again
Maybe I'm crazy
But it's crazy and it's true
I know you can save me
No one else can save me now but you
As long as the planets are turning
As long as the stars are burning
As long as dreams are coming true
You'd better believe it
That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d I'l be there until the final act
And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d I'll take a vow and seal a pact
But I'll never forgive myself
if we don't go all the way tonight
And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ything you've been dreaming of
But I just won't do that (x3)
Some days I pray for silence
And some days I pray for soul
Some days I just pray to the god
of sex and drums and rock 'n' roll
Some nights I lose the feeling
And some nights I lose control
Some nights I just lose it all
when I watch you dance
and the thunder rolls
And maybe I'm lonely
That's all I'm qualified to be
That's just one and only
The one and only promise I can keep
As long as the wheels are turning
As long as the fires are burning
As long as your prayers are
coming true, you'd better believe it
That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d you know it's true and that's a fact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d there'll never be no turning back
But I'll never do it better than I do it
with you so long, so long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no no I won't do that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Anything you've been dreaming of
But I just won't do that (x7)
But I'll never stop dreaming of you
every night of my life, no way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woman :
Will you raise me up?
will you help me down?
Will you get me right out of this
godforsaken town?
Will you make it all a little less cold?
man :
I can do that, oh I can do that
woman :
Will you hold me sacred?
Will you hold me tight?
Can you colourise my life
I'm so sick of black and white?
Can you make it all a little less old?
man :
I can do that, oh no, I can do that
woman :
Will you make me some magic
with your own two hands?
Can you build and emerald city
with these grains of sand?
Can you give me something
I can take home?
man :
I can do that, on no, I can do that
woman :
Will you cater to every fantasy I got?
Will you hose me down
with holy water, if I get too hot?
Will you take me places
I've never known
man :
I can do that, oh no, I can do that
woman :
After a while you'll forget everything
It was a brief interlude
and a midsummer night's fling
And you'll see that it's time to move on
man :
I won't do that, I won't do that
woman :
I know the territory I've been around
It'll all turn to dust and we'll all fall down
Sooner or later
you'll be screwing around
man :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Anything for love
Oh,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I woul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no, I won't do that
해석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지옥에라도 갔다 올 수 있어요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진심이에요
하지만 지금 당신의 심정은
잊지 못할 거예요, 절대 못 잊어요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하지만 난 그러지 않겠어요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무엇이든지 하겠어요
하지만 난 그러지 않겠어요
그렇게 하지는 않을래요
때로는 사랑이 쉽게 다가오지 않고
때로는 어렵지 않게 얻을 수도 있고
때로는 사랑이 아예 오지 않기도 하죠
하지만 이런 날들은 끝나지 않을 거예요
어떤 밤에는 당신이 열정에 불타 오르고
차가운 얼음에 새겨진 것 같기도 하고
또는 날 전혀 본적도 없고
다시 보지도 않을 타인 같아요
내가 미치기라도 한 걸까요
엉뚱한 짓이지만 사실인걸요
날 구해줄 사람은 당신이에요
당신 외에 날 구해줄 사람은 없어요
지구가 돌아가는 한
별들이 반짝이는 한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한
당신은 믿어야 해요
마지막까지 남아서 사랑을 위해서라면
내가 무엇이든 하겠다는 걸 말이에요
무슨 일이라도 하겠어요
진심으로 맹세해요
오늘밤 우리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면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없어요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무엇이든 하겠어요
무엇이든 하겠어요
하지만 그렇게 하진 않을래요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당신이 꿈꾸어 오던 그 무엇이든 말이에요
하지만 그렇게 하진 않을래요 (x3)
어떤 날은 침묵을 위해
어떤 날은 영혼을 위해 기도 드려요
어떤 날은 섹스와 드럼과 록큰롤의
신에게 기도 드리죠
어떤 밤엔 난 감정을 잃고
날 통제할 수가 없을 정도로
모든 걸 다 잃어 버리죠
천둥이 으르렁 대는 곳에서
당신이 춤추는 모습을 볼 때면요
아마도 난 외로운가 봐요
그게 내게 마땅해요
그게 바로 내가 지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유일한 약속이에요
바퀴가 돌아가고
불이 활활 타오르고
당신의 기도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한
당신은 믿어야 해요
사랑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는 걸요
그게 진심이고 사실이란 걸 알잖아요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그리고 절대 포기란 있을 수 없어요
하지만 당신과 그 사랑을 오래도록
나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무엇이든지 하겠어요
무엇이든지 하겠어요
하지만 그렇게 하진 않을 거예요
그렇게 하진 못해요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당신이 꿈꾸어 오던 그 무엇이든 말이에요
하지만 그렇게 하진 않을래요 (x7)
매일밤 당신 꿈을 꾸는 걸
멈출 수가 없어요, 절대 멈출 수 없어요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무엇이든지 하겠어요
무엇이든지 하겠어요
하지만 그러지 않겠어요
여 :
날 일으켜 세워 줄 건가요?
내가 눕는 걸 도와 줄 건가요?
신도 저버린 이 도시를
떠날 수 있게 해 주겠어요?
이 추위를 조금만이라도 덜어 주겠어요?
남 :
그건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여 :
날 소중하게 안아 줄래요?
날 꼬옥 껴안아 줄래요?
내 삶에 색을 입혀 주세요
이 단조로운 삶에 진저리가 나요
모든 걸 새롭게 만들어 줄 수 있나요?
남 :
그건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여 :
당신의 두 손으로
내게 마술을 보여 줄 건가요?
이 모래로 에메랄드 도시를
지어 줄 수 있나요?
간직할 무언가를
내게 줄 수 있나요?
남 :
그건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여 :
내 환상을 모두 실현시켜 줄 수 있나요?
내가 더위에 지치면
내게 성수로 물을 끼얹어 줄 수 있나요?
내가 알지 못했던 곳으로
날 데려다 줄 수 있나요?
남 :
그건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여 :
잠시후면 당신은 모든 걸 잊을 거예요
단지 막간의 여흥으로 끝나는
한여름밤의 장난일 뿐이고
다시 나아가야 할 때라는 걸 알게 될걸요
남 :
그렇지 않아요, 잊지 않을 거예요
여 :
내가 살아온 이 바닥을 잘 알고 있어요
모든 게 재로 돌아가서 무너져 버리죠
당신도 곧 이 근처를
어슬렁거릴 거예요
남 :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위해서라면
사랑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어요
무엇이든 하겠어요
하지만 당신과의 사랑은 절대 잊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