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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사진

2010/10/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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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밖으로 나가 잠시 주위를 둘러볼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

회사옥상에서...
photo by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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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10:53 2010/10/14 10:53
Posted by 아르마다

출근길 풍경 by iphone

2010/01/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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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차를 가지고 갈 수 없어 대중 교통을 이용했다.
오랜만에 버스를 타보니 평소에는 볼 수 없는 것들이 보이더라...

차가운 공기와 얼어붙은 사람들의 표정에서 생동감이 느껴진다.

photo by iphone(로모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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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13:08 2010/01/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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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by iphone

2010/01/0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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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생기니 이런 사직도 찍게되는군...

photo by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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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9:03 2010/01/06 09:03
Posted by 아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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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두려움
지금까지와는 다른 어디

미지의 세계에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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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14:05 2007/08/08 14:05
Posted by 아르마다

전기 운동화

2007/01/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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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케빈은 12살이란 미국 드라마를 아시나요?
케빈이 처음 기타를 배우고 밴드를 결성하는 회가 있는데요..
그 밴드 이름임 "전기 운동화"였습니다.

저도 개인 밴드를 가지고 꼭 밴드 이름을 "전기 운동화"라고 이름짓고 싶었는데요..

이쁘죠? "전기 운동화"
지금은 코드만 잡아도 손이 아프지만 아직 음악의 꿈을 접은건 아닙니다.

나이가 들어 자식 장가 다 보내고 여유롭게 노인밴드를 해볼 생각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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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21:30 2007/01/17 21:30
Posted by 아르마다

벌써..

2006/08/31 11:25

6월달에 찍은 사진이다.
벌써 9월이다.
3개월 동안 너무 많은 것이 달라졌다.
3달 전이지만 3년은 더 지난듯 느껴진다.

이때 나는 행복했었나?
적어도 지금 보다는 덜 고민스러웠을 것이다.

행복해지기가 이렇게 어려운 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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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1 11:25 2006/08/31 11:25
Posted by 아르마다

소녀와 바다

2006/08/20 14:52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 머리 매만지던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저녁 노을이 슬픔 주는 듯

하얀 아인 멀리 가 버리고
홀로 남은 인형만이
내 기억속에 남아있네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회상 -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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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0 14:52 2006/08/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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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특집.. 가지마

2006/08/19 18:57

가지마 우리랑 같이있어..

나도 사람이 되고 싶어..

-- 여름의 마지막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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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9 18:57 2006/08/19 18:57
Posted by 아르마다

진입 금지

2006/06/27 23:51

잘못 들어왔다.
바로 저기가 목적지인데..

돌아 가야하나..
바로 저기가 목적지인데..

또 같은 실수를 하는군
바로 저기가 목적지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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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23:51 2006/06/2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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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사진

2006/06/11 17: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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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디카로 바꾸니까 또 필카가 그리워 지네
어쩌란 말이오
난 변덕쟁이 -_-;;

mz3 + takuma 50.8 fuji real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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