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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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uk220
    2011/01/1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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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고 지냈습니다..인터넷도 보는것만 보는...이제 그러네요..ㅋㅋ
    진짜 1년에 한번씩 오네요.. ^^
    음....1년만의 답글 감사합니다..진짜
    그래도 이걸 안 없애고 남겨두시는 덕분에.ㅋㅋㅋ..
    일케 일년에 한번씩이라도...인사를 하게 됩니다.
    음............
    (그동안 남긴 저의 글이 갑자기 생소했습니다..)


    저도 뭐 그닥 다른진 않아요..
    할수 있는일과 없는일...그 걸 좁혀가거나 인정하거나..무엇이든간에..
    요즘 전..제 근간이 흔들리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직 좀 힘든 시기인거 같고 힘들다는걸 눈치챘으니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믿숩니다..


    어데서 읽었는데 숨쉬는 순간순간 행복하길 바란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그걸 빌어 드립니다.
    무엇을 하시던지..어떤 모습이시던지 (아저씨 ㅋㅋㅋ) 순간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행복을 눈치 채시길 바랍니다..

    전 가끔씩이라도 행복을 눈치채면 다행이다 싶긴 하지만...그래도 빌어드립니다. 순간 순간 !!!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직장동료같은 말투.ㅋㅋ)
    또 한해 잘 보내고..내년에 뵐께요 ^^


    아르마다님 또뵈요 후후
  2. 2010/07/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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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걸었어 포스팅에 나오는 플래시 파일 누가 만든 건지 알 수 있을까요?
    가져다 써보니까 잘 되긴 하는데, 이걸 가져다 써도 되는 건지 어떤지 모르겠더라구요.
    다른 데서 같은 걸 본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아리송해서 여쭤봅니다.
    • 2006/08/29 13:03
      수정/삭제
      공개된 플래쉬 파일입니다.
      가져가셔서 사용하셔도 문제 없습니다. <-- 저도 이렇게 알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3. 지원
    2010/06/08 01:15
    수정/삭제 댓글
    세영오라버니 지원이에요 !! ㅋㅋ
    잘지내고 계신ㄱ ㅏ요 ㅎㅎㅎ
    홈피 관리 안하시는거 아니길;;
    베이스...구하고있거든여 아카펠라 베이스 ㅋㅋ
    문득 오빠들 생각만 나더라구요
    무진오빠와 함께 ㅋ 오빠들 딱인데
    참 오빠 연락처두 없고.. 핸폰바뀌고 번호들은 다 날리고
    생각날ㄸ ㅐ다시올게요 답글환영 ㅋ
    • 아르마다
      2010/12/09 15:56
      수정/삭제
      반년만에 답글다네..

      사실.. 방명록이란게 있었는지도 까먹고 있었다~

      FB에서 보자공~~
  4. 수홍
    2010/03/09 02:52
    수정/삭제 댓글
    세영이 살아있냐 'ㅁ'

    새해넘어왔으니 올해치 연락을 할때가 된거 같다.

    무뇨누는 술에 취해 밤에 전화와서 음침분위기 조성하고

    박종간은 아직도 바쁜척하고 .

    ㅎㅎㅎㅎ 다들 건강하기만 해라 '-'..

    결혼도 좀 하고 . 종간나 볼때쯤 볼수있지 않을까 기대해보께 ㅋㅋ
    • 아르마다
      2010/12/09 15:56
      수정/삭제
      너도.. 힘들었구나ㅋㅋ

      우리 나.쁜.피나 잘 해보자~
  5. duk220
    2009/12/30 08:44
    수정/삭제 댓글
    제가 작년 크리스마스때 방문했군요...빠릅니다...시간이...
    음....일년만이라....새삼 제가 잘 살았나....되짚게 되는데요..흠흠..
    뭐 바쁘게 정신없이....
    많은일도 있었고 나름 해낸일도 있고 많은 사람들도 알게 되었고 뭐 그런 아주 바쁜 한해였었네요.

    문득..정작 제일 가까운 사람들에겐 제일 소월했던 한해?? 음.....

    내년도 많이 바쁘게 살듯해요..
    인생을 업그레이드 중이라...머리도 몸도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공부는 잘 하고 계신지요?

    이 블로그 안게..이리 오래되었는지 몰랐습니다....
    사진 시작하고 여기 사진이 맘에 들어 들리기 시작했던게..
    세월이 빠른건지...제가 끈기가 있는건진 잘 모르겠지만..여튼..

    지금 창밖에 눈이 오는데요..
    일은 쌓여있고 눈은 오고 내일이면 이 해도 마지막이고..
    음....좋은데요..
    커피도 좋고...

    전 한해 마무리 대충 잘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르마다님도...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열공도 하시고..

    또 다가오는 한해 잘 살아 볼까요?? 후후
    • 아르마다
      2010/12/09 15:55
      수정/삭제
      1년만에 답글을 드리는 군요ㅋ

      이 글을 보실지 못 보실지 알 수 없지만 나중에라도 제 답글을 보신다면 정말 흐믓할것 같네요.

      벌써 1년이 되었네요...

      duk220님은 어떠신가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1년을 보낸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경계가 좀더 굵어졌다고 해야 할까요?

      좋게 말하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고..

      덜 좋게 말하면 제가 할 수 없는 것들이 확실해 졌다는 것이지요...

      좀더 덜 좋게 말하면 하고 싶었던 것들이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닳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든 것이 가능해 보였는데.. ㅎㅎ

      저도 이제 아저씨의 반열에 올라선것 같습니다.

      어제는 눈이 왔네요..

      올해도 잘 마무리 하세요.

      감사합니다.
  6. duk220
    2008/12/23 12:59
    수정/삭제 댓글
    벌써 크리스마스입니다.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음....

    새해 계획도 잘 세우세요..^^

    항상 건강하시고..항상 행복하시고요..^^
    • 아르마다
      2009/03/12 08:1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잘 지내시죠?

      저는 이번에 대학원에 들어갔습니다. ^^;
      주경야독하며 알찬 삶을 살려고 했는데 역시 삶의 패턴은 크게 달라지지 않네요 ㅋ

      그래도 수업있을때 마다 등록금을 생각하며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란한 현실에 님의 글은 저에게 자신을 잠깐 돌아볼게 되는 여유를 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7. debil
    2008/04/15 00:25
    수정/삭제 댓글
    여기 왜이리 초토화가 되있냐 ㅋㅋ
    • 아르마다
      2008/05/09 09:44
      수정/삭제
      종니 당나라군에게 밀렸다ㅋ
  8. duk220
    2008/04/04 15:26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가 넘 횡해요.......

    잘 살고 계시죠?

    봄이라해도..간절기라...건강 조심하세요..^^
    • 아르마다
      2008/05/26 00:5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블로그는 더 이상 올릴 컨턴츠가 없어서 무한 방치 시키고 있습니다.
      만만한 녀석 걸리면 다시 한번 버닝할 예정입니다.

      행복하세요 ^^; <-- 이런 상투적인 말 밖에 생각나지 않네요ㅋ
  9. ding.......gugugug.@
    2008/02/20 14:43
    수정/삭제 댓글
    hehe,!
    hello!
    i still stay in Australia!
    finish the work.
    and now i prepare my tarveL!!
    ah! i want write Korea!
    but i cant.......... T=T
    i will be back Korea at 1st or 3rd of May!!
    can we meet?!zzz

    Perth is become bad..bored.

    i want to go back Korea!
    i like My country!

    i miss everything!
    without work and study!!..

    maybe my english and grammer is bad wierd. strange.
    but i hope so you can understand!
    • 2008/03/06 19:05
      수정/삭제
      yes, we will meet again
      I'm wait for you
  10. dic
    2008/01/26 21:31
    수정/삭제 댓글
    침체...
    • 2008/03/06 19:03
      수정/삭제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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