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 Base Server Oracle에서는 45가지의 보안 취약점과 관련해서 오는 수요일(17일)에 공식 패치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Oracle은 2006년 1월 부터 572개의 취약점을 해결했다.
Pre-relise analyis에 따르면, 이 취약점은 Oracle Database, Oracle Application Server, 그리고 Oracle E-Business Suite versions 이 설치된 100개 정도의 제품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이번 패치에는 BEA WebLogic, Hyperion BI, and TimesTen Database의 치명적인 패치도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Oracle은 11개의 Oracle Database 의 11개의 취약점에 대해서도 준비해놨다.
integrigy의 CTO Stephen Kost 에 따르면 몇개의 database 결함은 오직 public 권한이 접근 가능한 계정에서만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팔표되는 패치에는 새로운 Oracle Application Server 의 취약점과 원격에서 인증없이 실행할 수 있는 부분도 포함하고 있다.
Oracle E-Business Suite 11i and R12 products의 경우 6개의 새로운 취약점이 있는데 이 취약점은 권한이 없는 사용자가 취약점을 즉시 발생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


